5G시대 앞두고 인재 영입전...이통3社 취업문 활짝

[매일경제_2018.11.26] 기사 원문 보기 >
SK텔레콤 우수 협력사 17곳이 참여하는 첫 채용박람회

5G 시대가 어느덧 다음달 1일로 다가왔다. 이로써 우리나라는 `세계 최초 5G 상용화` 타이틀을 갖게 된다. 5G 생태계가 만들어지면서 새로운 수요와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돼 일선에 서 있는 통신기업들 역시 5G 시대 주도권을 잡기 위해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는 형국이다. 이를 위해서는 조직을 개편하고,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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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텔레콤 우수 협력사 17곳이 참여하는 만큼 모집 분야도 전략기획·재무·소프트웨어 개발·빅데이터 분석 등 회사별로 다양하다.

29일에는 엘케이테크넷, 티벨, 엑슨투, 미디어브레인, 픽스트리, 아이센트, 씨앤토트플러스, 엔텔스,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, 와이드넷엔지니어링,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등 11곳이 부스를 열고, 다음 날에는 비디, 지앤에스기술, 에이스테크놀로지, 에스피테크놀러지, 에치에프알, 우일정보기술 등 6곳이 참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