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,oneM2M 표준화 참여

[데이터넷_2017.09.27] 기사 원문 보기 >
oneM2M 부의장으로 김형준 ETRI 본부장 당선
사물인터넷 국제 표준화 주도권 확보…ITU-T SG20 부의장으로도 활동

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(회장 박재문, 이하 TTA)는 최근 인도 방갈로르에서 개최된 oneM2M 제31차 기술총회에서 한국을 대표해 출마한 김형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이 부의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.

oneM2M은 사물지능통신(M2M) 제품 간의 호환성 증대 및 공통 플랫폼 표준화를 위해 한국의 TTA와 더불어 유럽 ETSI, 북미 ATIS?TIA, 중국 CCSA, 일본 ARIB?TTC, 인도 TSDSI 등 각 국가 및 지역 표준개발기관이 모여 2012년 7월에 설립한 국제 표준화 협의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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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국내에서는 oneM2M 표준화에 LG전자, SKT, KT, LG U+,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, 전자부품연구원, 모다정보통신, 가온미디어, 디티엔씨, 엔텔스, 헤리트, 인터디지털아시아, 파인원커뮤니케이션즈 등 13개사가 참여하고 있다.